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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미국서 특허 출원 2위…특허군 1위

ifi클레임스가 발표한 미국 특허출원 순위. /ifi클레임스



삼성전자가 지난 해 미국에서 특허를 2번째로 많이 취득한 기업으로 확인됐다. '특허군'에서는 압도적인 1위였다.

10일 미국 ifi클레임스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18년 미국에서 특허 5850건을 출원했다. 전년(5837건)과 비슷한 수준이다.

미국 IBM에 이은 두번째다. IBM은 올해 9100건 특허를 출원해 지난 해(9043건)에 이어 1위를 지켜냈다.

단, 삼성전자 역시 3위 이하 업체들과 큰 차이를 유지하고 있었다. 3위인 캐논은 3056건, 4위인 인텔도 2735건에 불과했다.

특히 '특허군 출원 순위'에서는 삼성전자가 총 6만1608명으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여러국가에서 중복으로 출원한 특허 건수로, 삼성전자는 6만1608명에 달했다. 일본 캐논(3만3905건)과 비교해 2배에 달한다. IBM도 특허군 출원에서는 3만4376건에 불과했다.

그 밖에 20위권 안에는 LG전자(2474건, 5위), 삼성디스플레이(1948건, 14위), 현대자동차(1369건, 19위)가 있었다.

전년비 특허 출원수 증가율로는 중국 BOE가 16%로 가장 높았고, 화웨이와 포드 글로벌 테크놀로지(14%)가 뒤를 이었다. 현대자동차(5%)와 아마존(4%)도 증가율이 높은 편에 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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