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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생산성 격려금 100% 지급…초과이익분배금은 미정

SK하이닉스 이천 M14/SK하이닉스



SK하이닉스가 직원들에게 생산성 격려금(PI)을 지급한다. 아직 초과이익분배금(PS)은 결정되지 않은 가운데 소문만 무성한 상황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이날 직원들에 PI 지급명세서를 발송했다. 실제 지급은 8일로 예정됐다.

PI 규모는 기본급 100%다. 상반기와 하반기 2회에 걸쳐 지급되는 것으로, 이번 지급분은 1회차다.

그러나 아직 PS 지급 수준은 묘연하다. 전년까지도 대체로 경쟁사인 삼성전자와 비슷한 시기에 결정됐지만, 올해에는 다소 늦어지는 모습이다. 구체적인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에 따라 소문만 무성한 상태다. 대체로 PS는 지난해와 같은 1000%로 점쳐지지만, 특별기여금을 400%에서 650%로 상향조정할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SK하이닉스는 2018년 영업이익이 20조원을 넘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단, 4분기부터 시장이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내년에는 영업이익이 10조원 수준으로 주저앉을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아직 격려금 지급 수준은 결정되지 않았다"고 대답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지난달 연말 성과급을 최대 500% 지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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