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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로봇청소기 R9 씽큐, '케니 샤프' 손 거쳐 예술작품으로

LG전자는 케니 샤프가 만든 R9 씽큐를 '슈퍼팝 유니버스'에 전시한다고 밝혔다. /LG전자



LG전자 로봇청소기 '코드제로 R9 씽큐'가 예술작품으로 거듭났다.

LG전자는 오는 3월 3일까지 서울 신천동 롯데뮤지엄에서 열리는 '케니 샤프, 슈퍼팝 유니버스'에 코드제로 R9 씽큐로 만든 팝아트 캐릭터 작품이 전시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세계 팝아트 3대 거장으로 불리는 케니샤프 작품을 전시하는 자리다. R9 씽큐는 케니샤프 손을 거쳐 큰 눈을 뜨고 전시장 곳곳을 누빈다. '리키'와 '로비' '리타'라는 이름의 캐릭터 작품으로 태어났다.

LG전자는 케니 샤프 인증을 받은 캐릭터 스티커를 제작해, 오는 2월 말까지 R9 씽큐 구매 고객 1만명에 제공한다. 전시회 할인쿠폰도 함께 제공한다.

임상무 LG전자 H&A사업본부 청소기사업담당 상무는 "편리함에 즐거움을 더하는 프리미엄 로봇청소기를 적극 알리기 위해 차별화된 마케팅을 지속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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