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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미컨덕터, 업계 최초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 '스트라타'출시

온세미컨덕터는 업계 최초로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을 출시했다. /온세미컨덕터



미국 온세미컨덕터가 업계 최초로 클라우드 기반 개발 플랫폼을 출시했다.

온세미컨덕터는 3일 '스타라타 개발자 스튜디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트라타는 엔지니어가 최신문서나 설계 파일 등을 데스톱으로 빠르게 전달할 수 있게 해준다.

온세미컨덕터는 추후 제품군에 스트라타 플랫폼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컴퓨터 연결시 자동 인식과 구성 매개변수 제어 등을 할 수 있게 된다.

초기 보드에는 다기능 로직게이트와 듀얼 100W USB-PD 차량용 충전 시스템, 범용 오프라인 200W4-포트타입-C USB-PD 소스가 포함된다. 보안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SaaS 플랫폼에 연결한 자체 서명 애플리케이션으로 제공된다. 미국 국릭표준기술원 사이버보안 지침에 따른다.

에드워드 오스번 온세미컨덕터 스트라타 프로젝트 총괄은 "우리는 하드웨어 시스템의 연구, 평가 및 설계 과정을 재구성함으로써, 고객들이 혁신적인 신제품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번거로움을 덜고 개발속도를 앞당길 수 있는 포괄적인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를 개발했다"며, "스트라타 플랫폼을 통해 고객들은 획기적인 제품을 제공하는 능력을 저해하는 구식의 하드웨어 평가 방식을 더 이상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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