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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최종식 쌍용차 대표이사 "올해 지속성장 가능성 확보할 것"

최종식 쌍용차 대표이사.



최종식 쌍용자동차 대표이사가 기해년 새해를 맞아 미래 생존 전략을 통해 지속성장 가능성을 확보할 것을 강조했다.

최 대표는 "지난해 한국 자동차산업은 악재가 겹치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쌍용차는 여러가지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SUV 전문기업으로 명성을 공고히 했다"며 "티볼리와 렉스턴 브랜드 등 주력모델의 선전으로 내수에서 9년 연속 성장세를 기록하며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3위의 입지를 굳혔다"고 말했다.

이어 "경쟁사와 달리 무분규를 실현해 온 안정적 노사관계 덕분으로 더욱 의미가 크다"고 지난 1년을 돌아봤다.

쌍용차는 지난 한 해 내수 시장에서만 10만9140대를 팔아 15년 만에 내수시장 3위에 올라섰다. 특히 9년 연속 무분규에 이어 10년을 끌어오던 해고자 복직 문제를 해결한 쌍용차는 2019년에도 창사 이래 최대실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 대표는 "올해 경제 전망은 더욱 어둡지만 전 세계적으로 SUV 시장의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어 쌍용차에게는 큰 기회다"며 "올해 렉스턴 스포츠 칸을 포함해 새로운 신제품을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쌍용차는 올해 ▲흑자기조 정착을 위한 판매목표 달성 ▲미래 생존 전략을 통한 지속성장 가능성 확보 ▲발전적 노사관계 틀 유지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감으로써 회사의 경쟁력을 제고해 나갈 방침이다.

마지막으로 최 대표는 "쌍용차는 고객의 변화를 통해 새로운 기업이미지를 창출하며 성장의 원동력을 만들었다"며 "올해 코란도 신규 후속모델까지 가세하면 쌍용차의 SUV 라인업은 이제 완전히 새로워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쌍용차가 새로운 판매기록으로 흑자전환을 이루는 해가 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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