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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전자, 프라이어 오븐 누적 10만대 판매 달성…"에어프라이어 담은 복합오븐"

대우전자 프라이어 오븐. /대우전자



대우전자가 프라이어 오븐을 누적 10만대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프라이어 오븐은 2013년 출시 후 30여개국에 수출되는 복합 오븐이다. 매년 2만대 이상 판매고를 올리며 복합오븐 시장을 주도해왔다.

특히 프라이어 오븐은 에어프라이어 기술을 적용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튀김용 전용 용기를 채용한 것이다.

또 프라이어오븐은 할로겐 적외선을 이용한 '광파 히팅'과 세라믹 특성을 살린 '미라클론 히팅' 방식으로 빠르고 효율적인 조리도 가능하다. 이에 따라 조리 기능은 전자렌지와 그릴, 오븐, 발효, 튀김 등 5가지나 된다.

편의기능도 많다. 오븐 내부를 고열 증기로 청소해주는 '스팀 크리닝'과 대기 전력을 차단하는 '제로온' 등이다. 논스틱 코팅 방식을 적용해 기름때도 쉽게 제거할 수 있다.

수출 모델에는 현지 요리를 자동으로 조리하는 기능까지 추가했다. 동남아 출시 제품은 아얌고랭과 나시우득 등을, 중국 출시 제품은 춘권을 자동으로 만들어준다.

대우전자 관계자는 "프라이어 오븐은 웰빙가전 트랜드에 맞추어 소비자들이 요구하는 실용성과 다목적성을 모두 충족시키는 제품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현지 요리 자동조리기능을 채용, 차별화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정확히 관통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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