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전기/전자

삼성전자, 창립 50주년 시무식…"초격차로 100년 기업 도약"

김기남 삼성전자 부회장이 2019년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2일 수원 '삼성 디지털 시티'에서 시무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김기남 부회장과 김현석 사장, 고동진 사장 등 사장단과 임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신년사는 김 부회장이 맡았다. 초일류·초격차 전략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100년 기업으로 도약해야 한다는 당부에 중점을 뒀다.

김 부회장은 "창립 50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 10년 전 글로벌 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세계적인 IT 기업으로 도약한 것처럼 100년 기업 계기를 마련하자"며 "차세대 제품과 혁신 기술로 신성장 사업을 적극 육성하고, 건설적인 실패를 독려하는 기업 문화와 신기술에 대한 과감한 투자를 통해 미래 지속 성장 기반을 구축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서 사자성어 '법고창신'을 인용하면서 혁신을 강조하기도 했다. 법고창신은 옛것에 토대를 두되 그것을 변화시킬 줄 알고, 새 것을 만들면서도 근본을 읽지 말아야 한다는 뜻을 갖고 있다.

아울러 김 부회장은 임직원들이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참여해 상생과 나눔을 실천하자는 다짐으로 신년사를 마무리지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