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전기/전자

LG전자, 신형 드럼세탁기 트롬 플러스 출시…세탁시간·사용량 줄어

LG전자는 세탁 시간과 물·전기 사용량을 줄인 신형 드럼세탁기 '트롬 플러스'를 출시했다. /LG전자



LG전자가 빨래 시간을 확 줄인 신형 드럼세탁기를 내놨다. LG전자는 1일 '트롬 플러스'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트롬 플러스는 표준 모드 기준 세탁시간을 기존 모델보다 18% 줄였다. 전기는 30%, 물은 14% 적게 사용한다. '5방향 터보샷' 기술을 탑재한 덕분이다. 터보샷을 3개에서 5개로 늘리고, 손빨래 동작 6모션을 결합했다.

트롬 세탁기 장점도 여전하다. 10년 무상보증 인버터 DD모터, 스팀을 분사하는 '트루 스팀' 등이다.

'트롬 미니워시'를 결합하면 '트롬 트윈 워시'로 변신한다. 통동이와 드럼세탁기를 위아래로 두고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출하가 기준 190만원이다. 용량은 21㎏, 색상은 모던스테인리스다.

류재철 LG전자 H&A사업본부 리빙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부사장은 "고객들이 5방향 터보샷, 동시세탁, 분리세탁 등 LG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세탁기에 지속적인 투자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