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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결제원, 내년 1월 중 43개사 1억2849만주 의무보호예수 해제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예탁결제원이 내년 1월 중 43개사의 주식 1억2849만주가 의무보호예수에서 해제된다고 28일 밝혔다.

의무보호예수는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일정 기간동안 한국예탁결제원에 의무적으로 보호예수하도록 한 제도다.

내년 1월 의무보호예수 해제 수량은 전년 동기(2억4033만주) 보다 46.5% 감소한 수치다. 지난달(1억4890만주)과 비교하면 13.7% 줄었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5개사의 주식 2716만주가 해제될 예정이다. 코스닥시장에서는 28개사 1억133만주가 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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