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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사회공헌 캠페인 영상 인기…'U+tv 아이들나라' 선물받은 위탁가정 영유아 담아

LG유플러스는 'U+tv 아이들나라'를 선물받은 위탁가정 영유아를 담은 CSR 영상을 공개했다.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사회공헌 캠페인 영상이 인기다. 사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기술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았다.

LG유플러스는 28일 CSR 캠페인 영상이 누적 조회수 3300만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은 열악한 환경의 위탁가정 영유아 자녀들에 'U+tv 아이들나라' 서비스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제목은 '내가 사는 이유'로, 실제 이야기다.

앞서 LG유플러스는 올 들어 분기별로 CSR 영상을 공개해왔다. 시각장애인에 우리집AI를 지원하는 '고마워, 나에게 와줘서', 농아인 야구선수 이야기를 담은 '보이나요? 당신의 열정을 향한 세상의 응원이', 척수장애인에 AI스피커와 IoT를 지원하는 '괜찮아, 아빠가 할 수 있어' 등이다. 누적조회수가 1000만 안팎으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김희진 LG유플러스 브랜드커뮤니케이션1팀장은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가족과 함께 일상의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ICT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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