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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전기/전자

SKT T맵, 사실상 가장 사랑받는 내비앱 확인

지도/택시/내비 앱 사용량 /와이즈앱



SK텔레콤 T맵이 가장 사랑받는 내비게이션으로 확인됐다.

26일 와이즈앱에 따르면 지난달 가장 많이 사용된 지도 앱은 구글이었다. 한달간 877만명에 달했다.

티맵은 856만명으로 구글 지도에 다소 못미치는 성적을 냈지만, 1인당 평균 사용시간과 실행횟수에서는 압도적으로 높은 모습을 보였다. 구글이 각각 16, 12건에 불과했던 반면, T맵은 318건, 130건으로 경쟁 앱 중 최고 수준이었다.

카카오내비도 사용자는 400만명으로 6번째에 불과했지만, 1인당 사용시간과 실행횟수는 각각 211건, 100건으로 T맵 뒤를 이었다.

네이버 지도 내비게이션은 사용자가 844만명으로 T맵에 근접한 3위였지만, 사용시간과 실행횟수는 51건, 44건에 머물렀다. 카카오맵(각 57건, 58건)보다 뒤쳐졌다.

그 밖에 택시와 대리운전 등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카카오T도 522만명이 사용해 5위에 올랐다. 단 사용시간과 실행횟수는 각 11건, 45건에 머물렀다.

한편 와이즈맵은 전국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 2만7000명을 표본 조사해 결과를 도출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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