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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재난안전통신망 사업 본격 착수

손대호 KT 기업사업부문 상무가 재난망 A, B 사업 착수보고를 하고 있다. /KT



KT가 재난안전통신망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KT는 20일 조달청과 재난망 A, B 본 사업 계약을 채결하고, 21일에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재난안전통신망 본 사업 착수 보고회'에 참석했다고 23일 밝혔다.

착수보고회에서는 ▲PS-LTE 표준 통신망 완성 ▲재난망 목표 커버리지 확보 ▲24시간 365일 안정적 운영이라는 세 가지 목표가 제시됐다. 또 재난현장 통합지휘체계를 수립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KT는 서울과 대구, 제주 등 세곳에 재난망 운영센터를 구축하고 강력한 백업 시스템을 설치한다. 재난상황에는 KT 고지중계소에 '엄브렐러셀'을 설치해 비상통신이 가능토록 한다.

박윤영 KT 기업사업부문장 부사장은 "KT는 재난?해상?철도 3가지 공공안전망 사업을 모두 경험한 강점을 살려 재난안전통신망 전체 사업의 총괄 기능을 수행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것"이라며, "KT는 중소협력사 및 타 구역 사업자와 함께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재난안전통신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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