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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회계 1분기 기대 이하 실적…생산 감축 예고

마이크론 미국 텍사스 사옥. /마이크론



미국 마이크론이 9월부터 11월까지 전년보다16% 늘어난 실적을 기록했다. 다만 당초 기대보다는 낮은 수준으로, 반도체 '고점 논란'에 힘을 보탰다.

19일 외신에 따르면 마이크론은 18일(현지시각) 미국 회계연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액은 79억1000만달러였다.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80억달러 수준을 다소 화회했다. 전분기(84억4000만달러)보다도 5% 가량 줄었다.영업이익도 33억8700억원에 불과했다.

마이크론은 반도체 가격 하락에 따라 매출액이 떨어진 것으로 분석했다. 실제로 업계에 따르면 낸드플래시 가격은 지속적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D램 가격도 10월께 급격하게 떨어졌다.

다음 분기 전망도 낮게 봤다. 매출액 60억달러 안팎으로 무려 30% 가까운 감소다. 메모리반도체 시장이 공급 과잉으로 빠진 만큼, 공급을 줄여 시장에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메로트라 마이크론 CEO는 반도체 가격이 앞으로도 수분기 떨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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