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전기/전자

KT, 보훈복지의료공단과 치매 지원 사업 MOU

KT 로고 /KT



KT가 치매 환자 지원에 팔을 걷어 붙혔다.

KT는 19일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과 '치매 예방과 치매 인식 개선을 위한 지원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업무 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MOU는 KT와 의료공단이 '치매 예방운영 체계'를 구축하는 내용이다. 전국 보훈병원 5개소와 보훈요양원에서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뇌활력 증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 KT는 ICT를 활용한 치매 예방 강사를 육성해 지원한다는 계획도 세웠다. 의료공단은 KT가 만든 ICT 기반 체험형 뇌활력 증강 프로그램 의료 효과를 검증하고, KT에서 육성한 치매 예방 강사들의 일자리 연계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앞서 KT는 중앙 치매센터와 '치매 인식개선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 체결', 경찰청과 '치매환자 실종 예방을 위한 지문·사진 등 사전등록제 교육', 경기도 광역치매센터 주관 '치매극복 선도기업' 등 활동을 이어온 바 있다.

이선주 KT 지속가능경영단장 상무는 "이번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과의 협업으로 ICT를 통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KT는 치매라는 국가적 사회 문제 해결에 KT의 사람을 향하는 따뜻한 기술이 기여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통해 치매극복 선도기업으로서의 활동 범위를 넓혀나가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