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전기/전자

KT그룹,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

KT그룹은 KT엠모바일과 KT서비스북부가 일자리 창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 포상을 받았다. /KT그룹



KT가 일자리 창출 공로를 인정받았다.

KT그룹은 18일 '2018년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에서 KT엠모바일과 KT서비스북부가 각각 산업포장, 단체부문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박종진 KT엠모바일 대표는 비정규직을 정규직 전환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 노사 상생 등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KT서비스북부는 올해 고용인원을 2016년 대비 19%나 늘렸다. 정규직 비중도 55%에서 91%로 크게 확대했다.

아울러 KT그룹은 향후 5년간 3만6000명 정규직을 직접 채용한다고 밝힌 바 있다.

박종진 KT엠모바일 대표이사는 "이 상은 개인에게 주는 상이 아니라 좋은 회사, 좋은 일자리를 위해 노력한 KT엠모바일의 모든 구성원에게 주는 상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더 좋은 일자리 창출과 직원들을 위한 기업문화 확산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KT엠모바일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성규 KT서비스북부 대표이사는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부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노력한 결과 대통령표창을 수상하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한편, '워크 다이어트'의 확대 등 일ㆍ생활 균형 실천을 위한 올바른 기업문화 확산에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