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전기/전자

LG전자, 게이밍모니터 '울트라기어'로 미국 공략 본격화

LG전자는 미국 드림핵 게임대회에 참가해 게이밍 모니터 '울트라 기어'를 적극 홍보했다고 밝혔다. /,LG전자



LG전자가 '울트라기어' 게이밍모니터로 미국 게이머를 공략한다.

LG전자는 16일부터 18일까지 미국 조지아 월드콩그레스 센터에서 열린 '드림핵' 게임대회에 참가했다.

LG전자는 행사장에 230m² 규모로 LG 울트라기어 체험공간을 마련했다.

인기 e스포츠팀 '페이즈 클랜(FaZe Clan)'를 초청해 게임 '배틀그라운드' 대결과 원포인트 레슨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울타라기어는 LG전자가 새로 만든 게이밍모니터 브랜드다. 나노 IPS를 탑재해 색을 정교하고 넓게 표현해준다. 영화제작 색상 표준인 'DCI-P3'도 98% 만족할 정도다. 엔비디아의 G-싱크 기술을 적용하고, 120Hz로 초당 120장을 처리해 부드럽고 빠른 화면전환도 가능하다.

34형 울트라기어인 34GK950G는 이 같은 기술로 빠르고 뛰어난 게임 화질을 제공한다. 21:9 화면비를 사용해 좌우 시야도 넓혔다.

디자인 경쟁력도 높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iF 디자인 어워드 등 세계적인 디자인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제품 뒷면에 커다란 원형띠 모양 LED 조명을 적용해 게이머들의 환경도 배려했다.

데이비드 반더월 LG전자 미국법인 마케팅총괄은 "게임에 최적화된 강력한 성능의 LG 울트라기어 게이밍모니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