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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미래를 말하다" 삼성 투모로우 스토리 열려

삼성전자는 삼성 투모로우 스토리를 열고 투모로우 솔루션 및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시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2일 서울 우면동 삼성전자 서울 R&D캠퍼스에서 '삼성 투모로우 스토리'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투모로우 스토리는 먼저 삼성전자가 사회 현안 해결책을 찾는 공모전인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시상식을 진행했다.

1613개팀에서 12개 팀이 최종 선정됐다. '메이데이'팀이 만든 재난구조 현장용 핸즈프리 통신장비가 아이디어 부문 대상, '프로젝트 봄'이 만든 실명 예방 안구질환 진단기기가 임팩트 부문 대상을 받았다.

이어서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시상으로 이어갔다. 2403개팀 중 23개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패키지 여행 가이드 앱'을 개발한 정동윤 학생이 대상에 선정됐다.

삼성전자는 "이번 시상식 이후에도 '삼성 투로모우 솔루션' 수상작들이 사회에 적용될 수 있도록 기술적·인적 지원을 할 예정"이라며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에서 수상한 학생들에게는 지속적인 소프트웨어 우수 인재로 커갈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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