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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자율규제위원장에 최방길 전 신한BNPP운용 대표 선임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최방길 전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대표이사와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이사를 각각 제4대 자율규제위원장과 회원대표 자율규제위원으로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24일부터 시작된다. 신임 자율규제위원장은 3년, 회원대표 자율규제위원은 2년간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한편 최 전 사장은 흥은행 부행장과 SH자산운용 부사장,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사장 등을 역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