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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석유화학/에너지

에너자이저, 최고 12년 보관 가능한 건전지 '맥스 플러스' 출시

13일 황현성 에너자이저 코리아 대표가 에너자이저의 가장 오래가는 알카라인 건전지 '에너자이저 맥스 플러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에너자이저



에너자이저는 신제품 '에너자이저 맥스 플러스' 알카라인 건전지를 국내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에너자이저 브랜드의 알카라인 건전지 중 최고의 성능을 갖추는 동시에 수명이 가장 오래 지속되는 제품이다.

우선 사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파워 보관수명이 12년에 달하며 누액 방지기능을 갖추고 있다. 에너자이저는 자사 브랜드의 기존 고성능 알카라인 제품들을 '에너자이저 맥스 플러스'로 대체, 제품 라인업을 간소화함으로써 고성능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더 쉽게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황현성 에너자이저 코리아 대표는 "에너자이저 맥스 플러스는 소비자에게 '가장 오래가고 믿을 수 있는 전원을 제공한다는 에너자이저의 약속과 혁신을 보여주는 제품"이라며 "고출력 전자기기를 사용하는 소비자나 잦은 건전지 교체주기를 불편해하셨던 소비자들에게 매우 적합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계 최대의 건전지 및 휴대용 조명공구 제조업체인 에너자이저는 국내 건전지 시장에서도 40%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국내 점유율을 2~3% 이상 높일 계획이라고 에너자이저측은 설명했다.

에너자이저 맥스 플러스는 AA 및 AAA 사이즈로 국내에 출시되며 소비자들은 오는 10월 1일부터 이마트, 홈플러스 등 국내 주요 대형마트 및 할인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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