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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평택시 고덕면행정복지센터·삼성물산

고덕면 행정복지센터직원들과 삼성물산 직원들은 12일 관내 방치된 쓰레기등을 수거하는 추석맞이 대청소를 합동으로 실시하고 있다.(사진 / 평택시 제공)



평택시 고덕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삼성물산 임직원들과 합동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는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향객들에게 깨끗한 고덕면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45번국도 버스정류장 일대 대청소를 실시한것이다.

이번 행사는 고덕면 직원들과 삼성물산 임직원들이 연합하여 30여명이 참여했으며, 45번국도 버스정류장 일대 및 마을안길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 노상적치물 등을 일제히 수거했다.

이순덕 고덕면장은 "삼성물산과 합동으로 실시한 추석맞이 대청소로 묵은 때가 말끔히 벗겨진 기분이고, 동참한 삼성물산에 감사드린다"며, "오랜만에 고향을 찾는 귀향객들에게 고덕면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임을 알리는데 함께 노력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고덕면 행정복지센터는 2018년부터 삼성물산과의 지속적인 합동 환경정화활동을 통하여 지역기업과 연계된 지속적인 대청소 실시와 주민들의 환경의식을 높이는 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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