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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재테크

한국캐피탈, 해외 변동금리부 채권(FRN) 2000만달러 발행 성공

지난 10일 이상춘 한국캐피탈 대표이사(왼쪽 두 번째)와 장성은 신한아시아 홍콩법인장(왼쪽 세 번째)이 해외 변동금리부 채권(FRN)발행 계약체결식을 마치고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캐피탈은 2000만 달러 규모의 해외 변동금리부 채권(FRN) 발행에 성공했다고 11일 밝혔다. 캐피탈 신용등급 'A-'로 FRN을 발행한 것은 업계 최초다.

이번 해외 FRN은 신한은행 보증 하에 기간 3년, 금리 3.28%로 발행됐다.

한국캐피탈 관계자는 "회사채 등급 'A-'로 해외 FRN 발행에 성공한 데는 신한은행의 보증이 있었다"며 "신한은행은 올해 한국캐피탈의 자기자본이익률(ROE)이 전년 대비 2배 넘게 증가하고, 연체율도 하락해 경영실적이 눈에 띄게 개선되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한국캐피탈은 지난 4일 신종자본증권 600억원 발행에 이어 이번 2000만 달러 규모의 해외 FRN 발행에 성공해 자산성장 및 수익성이 제고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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