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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구하라, 소속사 측 "오늘 내일 중으로 퇴원 이뤄질 것"

(사진=구하라 인스타그램)



가수 겸 연기자 구하라가 회복 후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6일 구하라 소속사 콘텐츠와이 측은 "상태가 많이 호전돼 정확한 시점을 말하긴 어렵지만 오늘 내일 중으로 퇴원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앞서 구하라는 5일 종합병원을 찾은 것을 두고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이 아니냐"는 증권가 지라시가 돌았으나, 소속사 측은 "사실이 아니다"며 즉각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구하라가 수면장애, 소화불량이 지속적으로 있어 병원에서 약을 처방 받는 등 치료를 받아왔다"면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치료약을 4일 밤에 복용했는데, 몸에 이상을 느껴 5일 오전 내원했다"고 말했다.

이어 "정밀검사와 치료를 위해 하루 이틀 예정으로 입원했다. 입원 역시 현 상태 체크를 위한 것일 뿐 심각한 상황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구하라는 2008년 카라 멤버로 합류하면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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