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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성유리 집, 모던한 인테리어에 깔끔 정리

성유리, 남편 언급

(사진=SBS 플러스)



'야간개장' 성유리가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이하 '야간개장')'에는 성유리, 서장훈, 붐, 나르샤가 출연했다.

이날 성유리는 남편에 대해 "집안일 열심히 한다. 집에 오면 무조건 청소를 하고 옷정리를 한다. 피곤하다. 그래서 내가 바뀌었다. 치우는 성격으로"라고 말했다.

이어 서장훈이 "남편이 정리를 잘 하느냐"고 묻자 "서장훈 씨와 비슷하다. 옷 정리도 정말 잘한다"라고 답했다.

특히 이날 공개된 집은 화이트톤의 모던한한 인테리어를 자랑,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출연진들은 “먼지 하나 없겠다”며 집의 깔끔함에 감탄했다.

또한 성유리는 밤 동안 야간 골프, 그림 그리기, 떡볶이 요리, 피아노 연주 등 많은 일을 했다.

이에 그는 “하루 20시간 일하는 것이 몸에 배어 잠을 잘 수 없었다. 나쁜 습관이란 죄책감이 있었는데 밤에 자유롭게 생활하게 되면서 편해졌다. 밤이 즐거워지고 기다려진다”며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을 소개했다.

한편 SBS플러스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은 셀럽들의 밤 리얼 라이프를 관찰하는 토크 프로그램.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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