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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연세대 바른ICT연구소 김범수 소장, 정보문화유공 대통령표창 수상

연세대 바른ICT연구소 김범수 소장, 정보문화유공 대통령표창 수상

"개인정보보호, ICT 역기능 해소 연구에 기여"

김범수 연세대 바른ICT연구소 소장(오른쪽)이 지난달 28일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 '제31회 정보문화의 달' 행사에서 대통령표창을 받고 있다. /연세대 바른ICT연구소



연세대학교 바른ICT연구소는 김범수 소장이 지난달 28일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 '제31회 정보문화의 달' 행사에서 정보통신기술(ICT)의 역기능 해소 방안 연구 등 건전한 정보문화 창달과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연세대 정보대학원 교수로도 재직 중인 김 소장은 2000년 초반부터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제도와 정책을 연구해왔으며, 2015년에는 바른ICT연구소 소장으로 취임하면서 '정보격차', '스마트폰 과의존',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연구와 다양한 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해왔다. 가상현실 기기의 안전한 사용을 위한 VR 개발자 및 사용자 가이드 발표, 개인정보보호의 국제적 협력을 위한 협의체인 '아시아 프라이버시 브릿지 포럼(Asia Privacy Bridge Forum)' 발족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김 소장은 "빠르게 발전해온 ICT가 우리 사회에 많은 혜택을 가져왔지만, 그에 수반되는 문제점을 해결해야 더 좋은 미래를 맞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빠른 ICT보다는 바른 ICT를 위해 연세대 바른ICT연구소가 노력하고 있다"면서 "올바른 ICT문화 확산을 위해서는 대중의 관심과 지지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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