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교육

한성대-성북경찰서 '캠퍼스 안전, 범죄 예방 업무협약'

한성대-성북경찰서 '캠퍼스 안전, 범죄 예방 업무협약'

경찰 핫라인 구축, 원룸촌과 귀가길 등 안전 강화

한성대(총장 이상한)는 지난 4일 성북경찰서에서 성북경찰서와 '캠퍼스 안전과 범죄 예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한성대학교



한성대(총장 이상한)는 지난 4일 성북경찰서에서 성북경찰서와 '캠퍼스 안전과 범죄 예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선제적 범죄예방 등을 통해 대학 캠퍼스와 인근 지역의 치안 강화를 위한 것이다.

양 기관은 이를 위해 한성대와 성북경찰서 간 핫라인을 구축해 위급시 유선상으로 바로 담당 경찰에게 구조지원 요청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 한성대 총학생회 30명, 학생복지위원회 27명 등 57명의 재학생으로 구성된 한성대 캠퍼스 순찰대를 구성해 월 2회씩 성북경찰서 경찰 등과 함께 방범 활동을 벌인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성대 이상한 총장을 비롯해 최천근 학생처장, 조규태 입학홍보처장과 성북경찰서 이준배 서장 등이 참석해 캠퍼스 안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상한 총장은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대학으로서 한성대 재학생들이 성북경찰서와 함께 주도적으로 방범활동을 나서는 등 보다 안전한 캠퍼스와 지역이 되도록 모든 인프라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준배 서장은 "지역주민과 한성대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샅샅이 살펴보며 지역공동체 치안의 모범이 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