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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셰어링 그린카, 창업기업 지원 나서…비용절감·업무효율 향상

그린카 김좌일 대표이사(왼쪽 세번째)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조홍근 센터장(오른쪽 네번째) 등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카셰어링 브랜드 그린카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부산 대표 창업기업인 브라이트클럽의 비즈니스 성공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부산 대표 창업기업인 브라이트클럽 소속기업의 비즈니스를 지원하고 카셰어링 서비스를 활성화할 수 있는 상생모델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아울러 그린카의 법인 맞춤형 카셰어링 서비스에 가입한 클럽 소속 기업에게는 할인혜택도 제공한다.

그린카의 법인 맞춤형 서비스에 가입하면 전국 2800여개 그린존(차고지)의 약 6000대 그린카를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업무용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업무용차를 구입하는 대신 이용한 만큼만 비용을 지불하고 차 관리에 대한 부담이 줄어 법인의 비용절감에도 기여한다는 게 그린카의 설명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