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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올 뉴 싼타페' 흥행 질주…최고급 모델 출시

현대차 싼타페 스페셜 모델 '인스퍼레이션' 전측면.



현대자동차가 국내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싼타페의 흥행을 이어가기 위해 최고급 모델을 선보인다. 싼타페는 중형 SUV 시장에서 3개월 연속 1만대를 돌파하며 1위자리를 지키고 있다.

4일 현대차에 따르면 신형 '올 뉴 싼타페'의 인기를 잇기 위해 디자인과 첨단 안전사양을 더한 최고급 모델 '인스퍼레이션'을 출시한다. 신형 싼타페는 지난 2월 출시된 후 현대차 내수 판매량을 이끌고 있다.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3만5581대가 팔려 국내 자동차 시장 베스트셀링카에 이름을 올렸다. 휴일이 많아 다른 달보다 영업일수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5월에도 1만668대가 팔려 현대차 내수를 책임졌다. 싼타페 덕분에 현대차 1월부터 5월까지의 국내 실적은 29만4887대를 기록, 전년 대비 4.2%증가했다.

싼타페 인기를 이을 인스퍼레이션 모델은 고급스러운 실내외, 다양한 안전편의 사양 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앞모습은 현대차 특유의 그릴과 범퍼 LED 안개등으로 세련된 모습을 갖췄다. 후면부는 듀얼 머플러 등이 적용돼 역동적인 디자인을 보인다. 실내는 버건디 퀼팅 나파가죽 시트, 스웨이드 내장재를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가졌다.

또 신형 싼타페에 기본 적용된 전방 충돌방지 보조, 전방 충돌 경고, 차로 이탈방지 보조 등 지능형 주행안전 기술과 세계 최초로 적용된 안전 하차 보조, 후석 승객 알림, 현대차 최초로 적용된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등이 기본 적용됐다. 가격은 ▲가솔린 2.0 터보가 3580만원 ▲디젤 2.0이 3920만원 ▲디젤 2.2가 4110만원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인기를 얻고 있는 신형 싼타페의 기본 모델에 차별화된 디자인과 첨단 안전 사양을 적용해 스페셜 모델을 완성했다"며 "인스퍼레이션 모델을 통해 기존 중형 SUV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새로운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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