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자동차

제네시스, 골프 마케팅 통한 프리미엄 브랜드 입지 구축 나서

제네시스 챔피언십 대회장에 전시된 제네시스 G70 차량과 최경주 선수의 모습.



현대자동차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가 골프 마케팅에 박차를 가한다.

23일 현대차에 따르면 제네시스는 한국 남자 프로 골프 활성화를 위해 2016년부터 KPGA(한국프로골프협회) 코리안 투어에서 포인트별 상위 10명에게 보너스 상금을 지급하는 '제네시스 포인트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국내 남자 골프 대회 중 최고 상금 규모를 자랑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개최하며 골프 문화 확산과 프리미엄 브랜드 입지 구축에 나섰다.

이와 관련해 제네시스는 올해도 '2018 제네시스 챔피언십' 대회 기간 동안 현장을 찾은 갤러리와 고객들을 위해 '2018 미쉐린가이드 서울'에 선정된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과 빕 구르망의 요리를 선보이는 '미쉐린 푸드존'을 운영한다. 제네시스는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를 지향하며 지난해부터 글로벌 주요 도시 레스토랑 가이드의 서울편인 '미쉐린가이드 서울'을 공식 후원해 왔다.

제네시는 또 골프장을 방문한 고객들이 골프와 필라테스 등을 즐길 수 있는 체험 공간을 마련하고, 대회 3라운드 종료 이후엔 유명가수 존박 등의 무대로 이뤄진 재즈 콘서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