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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사기 진작·문화 공유 '외국인근로자 문화한마당' 열어



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19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에서 외국인근로자, 중소기업 관계자 등 1200여명을 초청해 '2018 외국인근로자 문화한마당'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2014년부터 시작한 이 행사는 중소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사기를 높이고, 각 국의 문화를 공유해 서로 간 소통을 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행사에선 동티모르, 몽골, 키르기스스탄, 파키스탄 등 11개 국가의 주한대사와 영사들도 참여해 자국 근로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전달했다. 행사에 참가한 외국인 근로자들과 중기중앙회 관계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기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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