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자동차

현대차 제주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서 친환경차 대거 선보여

현대차가 제5회 제주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에 참가해 코나 일렉트릭, 아이오닉 일렉트릭, 수소전기차 넥쏘(NEXO) 등 친환경 차량을 전시하고,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 등 전기차 특화 서비스 알리기에 나섰다.



현대자동차가 오는 6일까지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5회 제주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에 참가해 친환경 차량을 대거 선보인다.

2일 현대차에 따르면 이번 엑스포에서 코나 일렉트릭, 아이오닉 일렉트릭, 수소전기차 넥쏘 등 등 친환경 차량을 전시한다. 또 현대차는 코나 일렉트릭을 제주 지역 최초로 전시하고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 등 전기차 특화 서비스 알리기에도 나설 예정이다.

롯데렌탈과 함께 코나 일렉트릭 보급을 위한 업무협약(MOU)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롯데렌탈은 업계 최초로 코나 일렉트릭을 카셰어링과 장·단기 렌탈용 차량을 구매할 예정이다. 두 회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기차 보급 확대에 기여해 2030년까지 전기차 100% 보급으로 제주도를 '탄소없는 섬'으로 만드는 제주도의 전기차 보급 계획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코나 일렉트릭은 국내 최고 수준의 406㎞주행거리를 통해 한번 충전으로 제주도 일주도로를 따라 2번 이상 돌아볼 수 있고, 서울에서 부산까지 편도 운행이 가능한 주행거리를 갖췄다.

현대차는 고객들의 주행 패턴을 고려해 장거리보다 근거리 주행이 많은 고객을 위해 1회 충전으로 254㎞까지 주행이 가능하고 기본 모델보다 350만원 가격을 낮춘 코나 일렉트릭 라이트 패키지도 운영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1회 충전으로 406㎞ 주행이 가능하고 첨단 편의사양을 대폭 적용한 코나 일렉트릭을 제주도에 처음 선보이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롯데렌탈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서도 전기차 보급 확대에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