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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로봇 송도에 신사옥 '송도 시대' 열었다

'미니 로봇 박물관' 연상케하는 로봇전시관도 꾸며

유진로봇 송도사옥 전경.



유진로봇이 '송도 시대'를 열었다.

유진로봇은 지난 27일 인천 송도국제도시 신사옥(사진)에서 '유진로봇 신축 사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유진로봇 송도 신사옥은 지난해 1월 착공해 올해 초 완공됐다. 연면적 1만4654㎡, 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로 탄생한 신사옥은 특히 1층에 로봇 전시관과 로봇 카페를 함께 조성해 대한민국 로봇1세대 기업의 정체성을 살렸다.

특히 유진로봇이 과거 개발한 서비스 로봇을 한눈에 볼 수 있게 구성한 로봇전시관은 미니 로봇 박물관을 연상케한다. 로봇카페에선 바리스타가 제조한 커피를 유진로봇의 자율주행 물류 배송로봇 고카트(GoCart)가 직접 테이블로 배송해 고카트가 실제로 활용되는 모습도 볼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임직원 간 소통 강화 및 리프레쉬를 위한 업무 공간 내 변화도 극대화했다.

업무 공간 및 회의실을 유리로 만들고 각 층 복도에선 하늘을 바라볼 수 있게 설계했다. 또 일과 건강, 라이프의 밸런스를 위한 사내 휘트니스 센터를 구축하고, 1층 카페와 옥상 정원을 통해 휴식을 취하거나 동료와의 교감을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유진로봇 신경철 회장은 "앞으로 유진로봇은 최고의 품질과 혁신가치를 창조하는 지능형 서비스로봇기업으로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해 국가에 필요한 기업이 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으로 저희의 힘찬 도약을 응원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 기념식에는 유진로봇의 성장을 이끌어 온 회사 임직원을 비롯해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코스닥협회장, 로봇산업협회장 외에도 신사옥 기공부터 힘써 온 공사 관계자까지 약 2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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