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자동차

현대차 '현대 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 개최…아반떼 스포츠 '질주 본능' 깨워라

지난 4월 21~22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서킷에서 열린 '2018 현대 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 개막전에서 경주를 펼치고 있는 모습.



국내 최대 규모의 원메이크 레이스인 '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가 서킷을 뜨겁게 달구며 7개월 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원메이크 레이스는 동일 차종·사양의 경주차로 드라이버의 순수한 운전실력을 겨루는 방식이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21~22일 이틀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서킷에서 열린 '2018 현대 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이하 아반떼컵 마스터즈)' 개막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40명의 레이서들은 국내 아마추어 최상위권 선수들로 21일 예선과 22일 결선 등 이틀간 치열한 경주를 펼쳤다. 최광빈 선수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고 2위와 3위는 각각 박동섭·추성택 선수가 차지했다.

현대차가 지난해 처음 선보인 '아반떼컵 레이스 시리즈(이하 아반떼컵)'는 154명의 선수가 참가한 국내 최대 규모의 레이스다. 상위권 선수가 참가해 총 7차례 경기를 진행하는 '아반떼컵 마스터즈'와 경기 참가 경험이 적거나 모터스포츠 대회에 입문하는 선수들이 참가하는 '아반떼컵 챌린지' 등 2개의 리그로 나눠 운영된다.'아반떼컵 마스터즈'는 아반떼컵 참가자 중 상위권 40명을 대상으로 치러지는 경기로, 지난해 성적과 올해 공식 연습 승급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15명의 선수가 새롭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번 1차전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말까지 전남 영암 KIC 서킷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 서킷에서 총 7차례 대회를 치루며 최종 7차전이 끝난 뒤 각 대회의 입상 점수를 합산해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아반떼컵 챌린지'는 지난 8일 열린 개막전을 포함해 총 6차례 대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아반떼컵은 공도 주행과 트랙 주행이 모두 가능한 아반떼 스포츠를 통해 누구나 쉽게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아마추어 입문형 대회"라며 "다양한 모터스포츠 이벤트를 통해 국내 모터스포츠 저변을 확대하고 올바른 모터스포츠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