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산업일반

'필요할 땐 눌러주세요' 한샘, 전국 9개 매장에 무선호출벨

한샘 모델이 매장에서 무선 호출벨 도입을 알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샘



한샘은 고객들에게 더욱 편안한 인테리어 쇼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전국 9개 대형 직영매장에 무선 호출벨을 도입했다고 18일 밝혔다.

무선 호출벨은 한샘 매장에서 고객들이 제품을 둘러보다가 문의나 상담 등이 필요할 때 벨을 누르면 언제든지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호출벨이 도입된 매장은 전국 9개 대형매장으로 한샘디자인파크 서울 용산아이파크몰점과 한샘플래그샵 방배, 논현 등이다.

고객이 호출벨을 누르면 가구관, 부엌관, 리모델링관 등 고객이 현재 위치한 곳으로 영업사원이 찾아와 전문적인 인테리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3D 인테리어 설계 프로그램 '홈플래너'를 이용해 침대, 소파, 바닥재 등 가구와 건자재를 가상 공간에 배치해보면서 집꾸밈의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

한샘 관계자는 "1000~2000평 이상의 대형 매장에는 명확한 구매 목적을 갖고 방문하는 고객 외에도 집꾸밈의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매장에 방문하는 고객도 많다"며 "방해받지 않고 여유롭게 매장을 둘러보다가 필요할 때 손쉽게 상담을 요청할 수 있도록 무선 호출벨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