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시황

[마감시황]코스닥, 두 달만에 900선 회복

코스닥지수가 두 달 여 만에 900선을 회복했다.

17일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33포인트(0.48%) 오른 901.22로 장을 마쳤다. 장 마감 기준으로 지난 2월1일 908.20 이후 50일만에 900 돌파다.

코스닥지수 상승에는 지난 5일 출시된 코스닥 벤처펀드의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지난 3월 한 달간 1.65% 오른 코스닥지수는 이달 들어서만 3% 이상 상승했다.

이날 개인과 외국인의 순매수가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이들은 각각 140억원, 90억원어치 순매수했다. 기관만 71억원어치를 팔았다.

업종별로는 코스닥벤처펀드 자금 유입이 기대되는 IT부품이 전 거래일 대비 3.39% 오르며 지수 전체 상승을 견인했다. 또 종이목재(2.84%), 운송장비(2.47%), 기계장비(2.21%), 섬유의류(1.93%)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출판 매체복제(-2.08%), 음식료(-1.73%), 유통(-0.91%), 제약(-0.68%), 통신서비스(-0.64%) 등은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주는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전 거래일 대비 1.68% 내린 9만3600원으로 장을 마쳤고 메디톡스(-1.50%), CJ E&M(-0.31%), 펄어비스(-2.57%), 셀트리온제약(-2.51%) 등이 동반 하락했다. 반면 신라젠(1.65%), 바이로메드(2.99%), 에이치엘비(3.945), 휴젤(0.32%), 스튜디오드래곤(1.36%) 등은 상승세를 기록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