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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채권·펀드

[주간펀드동향]국내외 주식형펀드, 수익률·순자산 ↑

국내외 주식형 펀드 모두 수익률이 플러스(+)를 시현했고, 순자산도 늘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한 주(4월 6일~4월 12일)간 코스피는 미국과 중국 간 무역분쟁 우려가 다소 완화되며 바이오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기도 했으나 이후 옵션만기를 앞두고 관망세가 확대되며 상승폭을 줄인 결과 전주 대비 0.21% 상승한 2442.71포인트에 장을 마감했다. 해당기간 개인은 3209억원 순매수하며 지수 하락을 방어했다.

아울러 미국 스탠더드앤푸어스500(S&P500)은 한 때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위원회 의장이 점진적인 금리인상을 지속하겠다는 발언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된 바 있으나 이후 무역분쟁 우려가 완화된 덕분에 전주 대비 0.04% 상승한 2663.99포인트를 기록했다. 유럽증시는 시리아발 지정학적 리스크에 영향을 받아 대체로 혼조세를 보였다.

한 주간 국내주식형 펀드는 0.20%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 중 액티브주식테마가 0.87%로 비교적 양호한 수익률을 보였다. 아울러 인덱스(주가추종) 지수인 코스피200에서 순자산 증가가 크게 발생한 결과 전 주 대비 순자산이 2400억원 증가했다.

해외주식형은 동일 기간 1.59%로 우수한 수익률을 보인 가운데, 지역별 분류에서는 전 주에 약세를 보였던 신흥아시아(3.06%), 중화권(3.04%)이 비교적 우수한 성과를 나타냈다. 반면 시리아 정부 화학무기 지원 의혹과 관련한 미국의 추가제재 조치에 따라 러시아(-10.70%)가 상대적으로 큰 낙폭을 보인 지역펀드로 나타났다. 신흥아시아 중심으로 순자산이 증가한 결과 전 주 대비 4500억원 늘었다.

한 주간 가장 성과가 좋았던 국내주식형 펀드는 액티브주식중소형 유형인 '유리스몰뷰티v3목표전환형증권투자신탁[주식]C/A'로 해당기간 2.15%의 수익률을 보이며 가장 우수 성과를 나타냈다. 신흥아시아주식으로 분류되는 '미래에셋인덱스로차이나H레버리지2.0증권자투자신탁(주식-파생재간접형)종류A-E'는 한주간 6.53%의 수익률로 해외주식형 펀드 중 수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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