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증권일반

삼성증권, 사후수습 활동 본격화…피해사례 434건 접수

삼성증권은 지난 6일 우리사주 배당 사고와 관련된 결제가 D+2일인 10일 모두 차질없이 마무리 되었으며, 오늘부터 피해 투자자 구제와 관련 임직원 문책 등 사후수습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먼저 구성훈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 27명 전원이 금번 우리사주 배당사고의 피해 투자자 한분 한분을 직접 방문해 사과와 구제방안 설명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구성훈 대표의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거주 피해투자자(김△△, 65세) 방문을 시작으로 모든 구제가 마무리될 때까지 기한을 정하지 않고 사과방문을 계속할 계획이다.

또 직원의 도덕성 해이와 관련해 엄격한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당일 매도한 직원 16명 이외에도 실제 매매를 하지는 못했으나 조금이라도 매도를 시도했던 6명도 추가로 문책하기로 결정했다.

삼성증권은 이 밖에도 내부조사 등을 통해 추가로 잘못된 행동이 확인되는 직원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중 문책할 예정이다.

한편 10일 오후 4시 기준 삼성증권 '투자자 피해구제 전담반'에 접수된 피해사례는 총 434건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