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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채권·펀드

[주간펀드동향]국내주식형 펀드, 미-중 무역분쟁 우려 완화에 순자산↑

미·중 무역분쟁 우려가 잦아들면서 국내외 주식형펀드가 하락폭을 줄였다. 또 투자심리가 회복되면서 펀드 순자산은 모두 늘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한 주(3월 30일~4월 5일)간 코스피는 미국과 중국 간 무역분쟁 우려가 잠잠해지면서 회복세를 보인 끝에 전주 대비 0.05% 상승한 2437.52포인트에 장을 마감했다. 해당기간 개인은 3424억원 순매수하며 지수 하락을 방어했다.

아울러 미국 에스앤피500(S&P500)은 한 때 기술주 하락과 무역전쟁 우려로 하락세를 보였으나 이후 커들로 미국 국가경제위원장(NEC)위원장이 중국과 타협할 수 있다고 발언함에 따라 시장이 안정국면으로 진입하면서 전주 대비 0.83% 상승한 2662.84포인트를 기록했다.

한 주간 국내주식형 펀드는 마이너스(-) 0.15%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액티브펀드에서 자금유출이 가팔랐던 가운데 인덱스주식기타 유형에서 자금 유입이 발생함에 따라 순자산은 1910억원 늘었다.

해당기간 해외주식형 펀드는 0.28% 하락했다. 지역별 분류한 결과에서 베트남(1.57%), 북미(1.35%)가 우수한 성과를 보였고, 신흥아시아(-1.45%)와 중화권(-1.45%)펀드가 부진했다. 다만 글로벌 섹터에 자금이 유입되면서 순자산은 760억원 늘었다.

한 주간 가장 수익률이 좋았던 국내주식형 펀드는 액티브주식테마 유형인 '미래에셋연금한국헬스케어증권자투자신탁1(주식)종류C-Pe'(1.79%)로 나타났다. 또 해외주식형 펀드 중에서는 신흥아시아주식으로 분류되는 '미래에셋베트남증권자투자신탁1(H-USD)(주식-파생형)종류A-e'(2.49%)가 가장 높은 성과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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