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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증권일반

삼성증권 "직원 매도물량 매수·대차로 전량 확보"

삼성증권은 6일 우리사주계좌에 배당금 대신 주식이 입고된 뒤 일부 직원이 총 501만2000주를 매도한 것과 관련, 시장에서 매수하거나 일부 대차하는 방식으로 매도물량을 전량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사흘 후 돌아오는 결제일에는 문제 없이 결제가 이뤄질 전망이다.

삼성증권은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사주 배당금을 입금하는 과정에서 담당직원의 업무 착오로 배당금 대신 주식이 입고되었고, 일부 직원이 이를 매도함으로써 당사 주가 급등락이 있었다"면서 "회사는 신속한 조치를 통해 정상화 했다"고 공지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