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정책

보성군, 공직자 '보성쌀 팔아주기 운동' 적극 전개

보성군, 공직자 '보성쌀 팔아주기 운동' 적극 전개

연간 1억2천4백여만 원의 판매 실적 거둬

보성군은 보성쌀의 안정적인 소비기반 구축과 평생고객 확보를 위해 공직자 '보성쌀 팔아주기 운동'을 매년 전개하고 있다.

쌀 시장 개방과 생산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벼 재배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해 전 공직자가 동참하여 적극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3월부터 1년간 600여명의 공직자들이 지인, 친인척, 출향향우,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판촉활동을 펼쳤으며, 그 결과 20kg 기준 3,045포, 1억2천4백여만 원의 판매 실적을 거뒀다.

군은 그동안 보성쌀 팔아주기에 적극 참여한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4월 2일 열린 4월중 직원 월례조회에서 우수부서 및 개인공무원에 대한 인센티브 시상식을 가졌다.

특히, 시상식에는 문병완 보성농협 조합장이 참석해 감사장을 전달하며, 농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한 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단골․대량 구매 고객우대 등을 통한 사후관리와 철저한 품질관리로 소비자가 보성쌀을 재구매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겠다"며, "보성쌀 팔아주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새로운 판로개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은 서울 지하철, 용산역 광고 및 보성몰, 우체국 전자상거래를 통한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으로 대대적인 보성쌀 이미지를 제고하고 출향향우, 음식업소 등에 보성쌀 사용을 권장하는 서한문을 발송하는 등 보성쌀 평생고객 확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