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채권·펀드

[주간펀드동향]무역분쟁 우려에 국내외 주식형펀드 자금 이탈



미중 무역분쟁이 시작될 조짐을 보이면서 국내외 주식형펀드에서 자금이 빠져갔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한 주(3월 16일~22일)간 코스피는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가 금리인상을 결정한 것이 오히려 금리 불확실성 해소로 작용하면서 전주 대비 0.15% 상승한 2496.02포인트에 장을 마감했다.

반면 미국 에스앤피500(S&P500)은 전주 대비 3.77% 하락한 2643.69포인트를 기록했고, 모건스탠리 캐피털 인터네셔널 선진국 지수(MSCI World Index)는 전주 대비 2.83% 하락한 2072.94포인트를 기록했다. 신흥국 주식시장을 반영하는 MSCI EM 지수 역시 전주 대비 1.60% 하락한 1196.73에 장을 마쳤다.

한 주간 국내주식형 펀드는 마이너스(-)0.24%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부진한 성적을 거뒀다. 아울러 중국 수입품 관세 부과에 따른 무역전쟁 우려로 시장의 불안이 확대됨에 따라 국내주식형 인덱스주식전체 유형에서 자금이탈이 나타났다. 이에 국내주식형 펀드에서 3100억원이 순유출됐다.

해외주식형 펀드 수익률은 동일기간 -0.67%를 기록했다. 지역별로 분류한 결과 베트남(2.59%)과 중동아프리카(1.01%)는 비교적 우수한 성과가 나타났지만 중국(-1.40%) 및 인도(-1.59%)펀드는 해외 펀드 중 상대적으로 저조한 수익률을 보였다. 이에 해외주식형 펀드 순자산은 1400억원 감소했다.

한 주간 가장 수익률이 좋았던 국내주식형 펀드는 액티브주식일반 유형인 '한국투자패스파인더증권투자신탁 1(주식)(A)'(1.75%)로 나타났다. 또 해외주식형 펀드에서는 신흥아시아주식으로 분류되는 '미래에셋베트남증권자투자신탁 1(UH)(주식)종류A'(3.39%)가 수위를 차지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