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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O2O 상장사 케어랩스, 청약 경쟁률 886대 1 기록

-국내외 기관투자자 '러브콜' 이어 일반공모 청약 성료… 청약증거금 약 2조 3040억 원 몰려

-오는 3월 28일 코스닥 입성, 'No.1 헬스케어 토탈 솔루션 기업' 도약 다짐

케어랩스CI



케어랩스가 기관 수요예측에 이어 일반공모 청약에서도 흥행에 성공했다.

헬스케어 솔루션 플랫폼 케어랩스가 지난 19일과 20일 양일간 일반공모 청약을 진행한 결과 경쟁률이 886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일반 배정 물량 26만주에 대해 총 2억 3040만주의 청약 신청이 몰렸으며 일반 청약증거금은 약 2조 3040억 원으로 집계됐다.

케어랩스는 지난 12일~13일 이틀간 진행된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의 수요예측에서 공모 희망밴드(1만5000원~1만8000원)를 초과하는 2만원에 공모가를 확정한 바 있으며 기관, 물량 중 40% 이상이 확약 신청을 하는 등 흥행에 성공했다.

케어랩스 관계자는 "많은 투자자분들께서 모바일 기반 헬스케어 시장의 성장성과, 업계 1위를 선점하고 있는 케어랩스의 사업경쟁력, 향후 비즈니스 다각화를 통한 성장잠재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해주신 덕분에 수요예측에 이어 일반공모 청약도 성공리에 마무리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실제로 케어랩스는 병원·약국찾기 앱 '굿닥', 뷰티케어 후기 앱 '바비톡', 비급여 병·의원용 스마트 CRM, 약국 처방전 보안시스템 등 각 분야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다수의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특히, 최근 병·의원의 경쟁 심화로 마케팅 니즈가 확대되는 동시에 모바일 앱 이용이 활성화됨에 따라 사업 확장에 우호적인 시장 환경이 조성되고 있어, 향후 케어랩스의 성장 가속화가 기대된다.

이번 공모를 통해 조달된 자금은 현재의 사업 영역 강화 및 타깃 시장 확대를 위한 신규 사업에 적극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가장 먼저 굿닥 앱을 활용한 '병원 진료 원스톱 서비스'를 완성하고 이를 다수의 병·의원에서 사용하도록 함으로써 시장지배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뿐만 아니라 헬스케어 애널리틱스(분석) 시장 진출, 소비자 분석을 통한 맞춤형 데이터 커머스 플랫폼 구축 등 지속성장을 위한 성장동력 장착에 힘을 쏟을 방침이다.

케어랩스 김동수 대표이사는 "향후 케어랩스는 업계 첫 상장사로서 사명감을 갖고 성장성과 수익성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지속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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