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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아우디코리아,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마케팅으로 고객 소통 주력

아우디 로고.



아우디코리아가 고객과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아우디코리아는 브랜드 슬로건인 '기술을 통한 진보(Vorsprung durch Technik)'를 실현하기 위해 제품을 넘어 음악, 디자인, 영화 등 다양한 문화 예술 분야에서 혁신적인 라이프스타일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단순히 차량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아우디의 혁신적이고 다이내믹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겠다는 전략이다.

아우디코리아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문화 라이프스타일 마케팅을 한층 더 강화해 관점에서 고객들이 최고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아우디를 소유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신뢰받는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vol. 6/아우디코리아 제공.



먼저 음악 분야에서 아우디코리아는 세계적인 재즈 레이블 블루노트와 협약해 지난 2014년부터 '아우디 라운지 바이 블루노트' 공연 프로젝트를 전개해왔다.

2014년 재즈 피아니스트 재키 테라슨의 공연을 시작으로 이듬해에는 재즈 보컬 호세 제임스, 피아니스트 로버트 글래스퍼가 공연했다. 네 번째 무대에는 피아니스트이자 보컬리스트인 캔디스 스프링스가 올랐고 다섯 번째는 보컬리스트 그레고리 포터 콘서트로 열렸다. 지난해에는 4월 빈티지 트러블, 9월 커트 엘링이 각각 여섯 번째와 일곱 번째 공연을 해 찬사를 받았다.

'아우디 라이브'는 해외 뮤지션을 초청하는 대형 공연 프로젝트다. 2008년 자미로콰이, 2012년 레니 크래비츠, 2014년 브루노 마스, 2015년 퍼렐 윌리엄스 등 슈퍼 뮤지션들이 아우디 라이브로 내한공연을 펼쳤다.

뿐만아니라 아우디코리아는 신인 영화감독을 지원하는 'A-무비 프로젝트'도 2015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실력파 감독과 신인 감독이 멘토와 멘티로 짝을 이뤄 10분짜리 단편 영화 3편을 제작하는 프로젝트다. 한국 영화의 미래를 이끌 신인 감독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한국 영화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특히 2016년에 개최된 제2회 'A-무비 프로젝트'는 '차와 남자'라는 주제 아래 진행됐다. 'A-무비 프로젝트'는 더욱 많은 사람과의 소통을 위해 세 편의 영화와 제작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를 채널 CGV를 통해 공개됐다.

디자인 분야에서는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를 통해 고객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는 아우디 고유의 디자인 철학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브랜드 슬로건인 '기술을 통한 진보'를 고스란히 담은 순수 창작 디자인을 발굴하기 위해 아우디코리아가 개최하는 디자인 공모전이다.

2013년에 처음 개최된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는 뮤직·모션 그래픽·제품·가구 총 4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자동차 디자인 분야가 아닌 이 네 가지 카테고리를 제안한 것은 고객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총체적인 감성 디자인을 추구하는 아우디의 철학과도 맞닿아 있다. 지난해 열린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는 아우디 디자인 챌린지 역대 수상작 63점이 전시되기도 했다.

아우디 라이브 2015.



디자인 쪽에서 이 같은 노력을 펼치는 사이 아우디코리아의 신차 출시 행사도 국제 디자인 어워드에서 상을 받았다. 2015년 열린 '뉴 아우디 A1 론칭 이벤트'는 컨테이너 형태의 디자인 콘셉트를 적용해 2016년 iF와 레드닷 어워드의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수상하며 창의성을 인정받았다.

아우디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우디만의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 마케팅을 통해 더 많은 대중과 감성 소통하고 아우디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의 가치를 공유하는 것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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