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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시황

[마감시황]코스피, 한 달만에 2490선 회복…외인 올해 최고 '순매수'

코스피 지수가 한 달만에 2490선을 회복하며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의 강한 매수세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시가총액 상위주들이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13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0.37포인트(0.42%)상승한 2494.49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 종가가 2490선을 넘은 건 지난달 5일(2491.75) 이후 약 한 달 만이다.

이날 외국인이 코스피에서만 5818억원어치를 사들이면서 올해 최대 매수세를 기록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3095억원, 2639억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외국인은 특히 전기전자 업종에 6414억원어치를 순매수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쓸어담았다. 외국인의 하루 전기전자 업종 순매수액으로는 2007년 10월 이후 11년 만에 가장 큰 규모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가 3.65%로 가장 크게 올랐다. 종이목재(2.35%), 의료정밀(1.77%)도 상승했다. 반면 의약품, 음식료품, 섬유의복, 건설업 등은 하락했다.

시총 상위주도 대부분 상승했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3.86% 오른 258만3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1월 8일(260만1천원) 이후 가장 높은 종가다. SK하이닉스는 6.01% 올라 9만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밖에 포스코(0.14%), NAVER(1.74%), 삼성물산(0.38%) , LG전자(3.65%)등이 올랐다.

다만 셀트리온(-3.42%), 삼성바이오로직스(-1.20%), LG화학(-0.24%), KB금융(-2.81%) 등은 하락했다.

한편 코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1.98포인트(0.22%) 상승한 886.25로 장을 마쳤다. 이날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44억원, 124억원 순매도했고, 기관이 601억원 순매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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