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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팅크웨어, 車 뒷좌석 아이 돌보는 '베이비 캠' 출시

팅크웨어가 출시한 베이비 캠.



팅크웨어가 영·유아가 있는 운전자를 위한 차량용 액세서리 '베이비 캠(Baby Cam)'을 새롭게 선보였다.

13일 팅크웨어에 따르면 베이비 캠은 시트 헤드레스트에 카메라를 설치해 카시트에 있는 아이의 상태를 촬영하고 운전석 내에 있는 아이나비 내비게이션 혹은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를 통해 살펴볼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이를 통해 차량 운행 시 고개를 돌리지 않고 전방을 주시하며 운전이 가능해 만일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위험을 낮춰준다.

또 적외선 LED(IR LED)를 적용해 어두운 차량내 환경에서도 화면이 선명하며, 후진기어 변경 또는 스위치 조작 등으로 간단하게 화면전환도 가능하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영·유아를 차에 태운 부모의 경우 뒷좌석 카시트에 있는 아이에 신경을 쓰다보면 자칫 전방주시를 소홀히 해 사고가 날 수 있어 이를 방지하기 위해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면서 "해외 시장이나 최근 출시된 일부 수입차 옵션으로 유사한 기능의 제품이 공개된 적은 있지만 국내 차량용 애프터마켓 시장 제품으로는 첫 출시"라고 설명했다.

제품 가격은 6만9000원으로 출시를 기념해 베이비 캠과 연동 가능한 헤드업 디스플레이, 전·후방카메라 등의 패키지 프로모션도 같이 진행한다.

한편, 팅크웨어는 차량용 전방 카메라(Front Cam)도 함께 출시했다. 전방 카메라는 차량 앞 카메라를 통한 모니터링으로 주차 시 앞차와의 거리, 장애물 등의 확인이 가능한 제품이다. 후방카메라와의 연동도 가능해 주차 시 전·후방 모니터링을 통해 사고를 방지할 수 있다. 가격은 6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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