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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시황

[마감시황]올해 첫 '네 마녀의 날'에도 코스피·코스닥 동반 상승

올해 첫 '네 마녀의 날(선물·옵션 동시만기일)'에도 국내 증시는 견조한 상승률을 기록했다.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1% 이상 올랐다.

8일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31.26포인트(1.30%) 오른 2433.08에 장을 마쳤다. 지난달 27일(2456.14) 이후 6거래일 만에 종가 기준 최고치다.

이날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4289억원, 1736억원어치 순매도세를 기록했지만 기관 홀로 5967억원 매수 우위를 보이며 주가 상승을 견인했다.

코스피200 편입을 하루 앞둔 셀트리온이 8.92% 오르면서 의약품업종지수가 4% 넘게 급등했다. 철강·금속(2.11%), 건설업(2.07%), 음식료품(1.82%), 기계(1.92%), 운송장비(1.78%), 종이·목재(1.79%) 등도 상승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일제히 상승했다. 삼성전자가 전일 대비 2만9000원(1.19%) 오른 246만원에 장을 마쳤다. SK하이닉스(0.97%), 현대차(1.31%), 포스코(3.02%), 현대모비스(1.63%) 등도 오름세였다.

한편 코스닥은 전일 대비 12.91포인트(1.54%) 오른 853.94로 장을 마감하면서 전날 낙폭을 대부분 회복했다.

외국인 홀로 1296억원 순매수 했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1117억원, 48억원 순매도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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