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증권일반

금투협, 조직개편 및 인사 단행…디지털혁신팀 신설

한국금융투자협회가 4차 산업혁명·디지털 혁신 등 새로운 산업환경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디지털혁신팀'을 신설했다. 또 정책지원기능과 회원지원기능을 강화해 회원사 업무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조직을 개편했다.

28일 금융투자협회는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새로운 조직이 조기에 정착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인력을 재배치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조직개편은 회원서비스부문과 대외서비스부문의 양 부문체제는 유지하면서 정책지원기능과 회원지원기능을 보다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국회·금융당국 정책지원 및 대외교섭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세제지원부를 정책지원본부로 편재시키는 등 정책지원본부를 확대 개편했다.

아울러 사모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는 펀드시장 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처해 나가고 소규모 회원사로서 업무지원 수요가 많은 전문 사모 운용사에 대한 체계적 업무지원을 위해 '사모펀드지원팀'을 신설했다.

이밖에 또 외국계·중소형 회원사에 대한 원스톱(One-stop) 업무지원채널로 전담지원 데스크를 설치했다. 회원사 특성과 업무수요에 맞는 업무지원을 위해서다.

권용원 금투협회장이 후보시절부터 강조해온 '4차산업혁명' 관련 업무 처리를 위한 부서도 신설됐다. 이번에 신설된 '디지털혁신팀'은 블록체인, 빅데이터 등을 활용해 금융투자업계의 4차 산업혁명·디지털 혁신을 촉진하고 회원사와 면밀히 공조하는 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금투협 관계자는 "신임회장의 경영 방향이 반영된 이번 조직개편과 인사를 바탕으로 혁신기업에 대한 자금조달과 국민자산증식이라는 금융투자산업 본연의 기능이 제대로 작동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 마련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