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증권일반

한국예탁결제원, 직원 아이디어로 일자리 만든다

23일 일자리 아이디어 공모 페스티벌 시상식에서 수상자와 한국예탁결제원 이병래 사장(왼쪽 네번째)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한국예탁결제원



한국예탁결제원은 일자리 창출노력의 첫 걸음으로 전직원 대상 '일자리 아이디어 공모 페스티벌'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행사는 일자리 추진 전담조직(일자리창출추진단)이 자체 발굴한 70여개 과제에 더해 전 직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아 일자리 과제를 도출함과 동시에 전사적 일자리 추진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개최됐다.

지난 23일 열린 시상식에는 지난 1월 2일부터 12일까지 접수된 총 159건의 아이디어 중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된 2개의 슬로건과 3개의 일자리 과제 제안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이병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일자리 추진은 우리 경제 재도약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제일 뿐만 아니라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의 핵심이자 지속가능경영의 원천이다"고 강조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이번 일자리 페스티벌을 통해 발굴한 과제들을 포함하여 '일자리 추진을 위한 전사적 종합추진계획(Master Plan)'을 3월 초까지 수립할 계획이다. 아울러 일자리 추진전담 조직을 본부급으로 승격하여 '용역직 비정규직 직원의 정규직 전환' 등 대대적인 일자리 추진에 돌입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