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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 이겨낸 강세株]②JYP, 동방신기 기록 깬 트와이스…"올해 매출 1000억원 넘는다"

올해 매출액 1251억원, 2019E 1678억원에 달할 것



트와이스의 성공적인 일본 진출 소식이 전해지면서 JYP의 주가는 한달 새 25.67% 상승했다. 최근 1년 동안 주가는 무려 242.02% 올랐고, 시가총액은 5678억원을 넘어섰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JYP의 지난해 매출액은 973억원, 영업이익은 182억원으로 전년 비 각각 32%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지난 해 트와이스가 총 105만장의 앨범을 팔아치웠고, 갓세븐 역시 70만장의 판매고를 올리면서 실적 상승을 이끌었다.

아울러 트와이스가 일본에서 2번째 싱글 앨범 만에 동반신기의 역대 기록을 상회했다. 지난 6일 일본에서 발표한 2번째 싱글 'Candy Pop'의 초동(첫 주)이 26만장을 기록한 것. 이는 동방신기(25만장)를 제치고 역대 한국 아이돌 그룹 중 2위 싱글 기록이다. 상위 탑5 내 방탄소년단이 1위, 트와이스가 2위, 5위, 동방신기가 3, 4위 성적을 갖고 있다. 방탄소년단과 동방신기가 데뷔 5~8년차에 달성한 것과 달리 트와이스는 2~3년차에 기록한 것으로, 향후 콘서트로 넘어갈 수 있는 중요한 팬덤 지표가 되는 것이기에 상당한 의미가 있다.

이에 이기훈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트와이스는 2019년 내 돔 투어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울러 JYP의 올해 매출액은 1000억원을 넘어선 125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봤고, 2019년에는 올해 매출의 두 배에 가까운 1678억원을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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