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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시황

코스닥 장중 4% 이상 급등…올 들어 두번째 사이드카 발동



코스닥 선물시장이 큰 폭의 오름세를 보이면서 사이드카(Sidecar)가 발동됐다. 지난달 12일 이후 올들어 두 번째다.

한국거래소는 7일 오후 2시 44분 경 코스닥150선물 3월물 가격이 6% 이상 급등하고 코스닥150지수가 3% 이상 오른 상태가 1분간 지속돼 코스닥시장의 프로그램 매수 호가 효력이 5분간 정지되는 사이드카를 발동했다고 밝혔다. 이는 선물시장의 급등이 현물시장에 과도하게 파급되는 것을 막기 위한 장치다.

이날 코스닥은 사이드카 발동 후에도 상승추세가 계속되면서 전날보다 31.98(3.85%) 오른 861.94에 장을 마감했다. 앞서 7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830선까지 추락했던 주가가 단숨에 회복세를 보였다.

코스닥 시장 상승세는 기관이 이끌었고 외국인도 장 막판에 매수에 동참했다. 이날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621억원, 64억원 순매수세를 기록했다. 개인은 1394억원 매도 우위를 보였다.

아울러 시가총액 상위주도 대폭 올랐다. 셀트리온(6.02%), 셀트리온헬스케어(8.58%)와 셀트리온제약(9.31%) 등 셀트리온 3총사 주가가 큰 폭으로 올랐고, 신라젠(8.91%), 포스코켐텍(6.19%), 스튜디오드래곤(5.88%) 등도 높은 상승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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