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장·노년층 알바생 5년 만에 7배 증가

5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 수가 최근 5년 사이 7배 증가했다./ 알바몬



장·노년층의 아르바이트 구직자 수가 최근 5년 사이에 7배 늘어났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아르바이트 포털 사이트 알바몬이 매해 1월 신규 등록된 이력서를 분석한 결과 50대 이상의 구직자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사실이 드러났다.

50대 이상 아르바이트 구직자 수는 2014년 1월 768명에서 2015년 1천242명, 2016년 2천195명, 2017년 2천814명에서 올해 5천403명으로 5년 사이 7배가 늘었다. 전체 연령의 1월 신규 아르바이트 구직자 수 증가율은 4.7배다.

장·노년층의 아르바이트 구직자들은 장기 아르바이트를 선호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50대 이상의 45%가 1년 이상의 장기 근무를 희망했다. 전체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13.2%만이 장기 아르바이트를 찾았다.

공인중개사 아르바이트를 원하는 구직자가 전체의 12.5%로 가장 많았고, 농수산·청과·축산, 대리운전, 가구·침구·생활소품 판매, 화물·중장비·특수차 운전이 뒤를 이었다.

알바몬은 "아르바이트가 부수입 마련을 위한 보조적 역할에 머무는 다른 연령층과 달리 50대 이상에서는 은퇴 후 일정한 소득을 기대할 수 있는 생계유지의 의미를 갖는 경우가 많다"고 분석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